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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5-15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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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원 · 부사관] “2019년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올해가 합격의 적기”
최종 4,022명 모집에 40,112명 지원경쟁률 10대 1, 필기 6월 22일 실시

 

올해 군무원시험 합격 문턱이 낮아지면서 절호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국방부와 육··공군에서 2019년 일반군무원 채용을 위한 응시 원서를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결과최종 4,022명 선발에 40,112명이 출원하여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경쟁률은 2016년 24대 1(1,222명 선발, 30,093명 지원), 2017년 34대 1(1,049명 선발, 35,361명 지원), 2018년 32대 1(1,285명 선발, 40,918)과 비교하여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다.


국방부는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응시인원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이나올해는 전투부대로 전환 배치되는 비전투분야 군인 직위를 군무원으로 대체하면서 채용 규모가 대폭 증가하여 평균 경쟁률이 크게 낮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군무원시험 채용형태별 경쟁률은 공개경쟁채용이 14대 1, 경력경쟁채용이 5대 1로 나타났다특히 관심을 높은 행정 9급 공채의 경우 737명 모집에 14,421명이 출원하여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또 전산 9(공채)은 112명 모집에 1,717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1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험 주관처별로는 419명을 모집하는 국방부에는 9,498명이 지원하여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2,512명을 선발하는 육군은 17,801명이 출사표를 던져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519명을 선발하는 해군의 경우 5,822명이 원서를 접수했고(경쟁률 11대 1), 572명을 채용하는 공군에는 6,991명이 지원하여 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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