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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인스행 이메일 icsparta@naver.com
작성일 2019-09-05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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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지방직 공무원시험 9급 고교과목 폐지, 7급 한국사 검정능력 도입

행정안전부는 4일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채용제도를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우선 지방직 공무원 9급은 기존의 고교과목이 제외되고 직렬()별 전문 과목 2과목이 필수과목이 된다.


이에따라 행정 직렬에선 기존 선택과목이었던 사회과학수학이 폐지되고 행정법총론과 행정학개론 2과목을 필수로 쳐야한다.

 

세무직도 마찬가지다세무직도 지방세법회계학그리고 행정학개론과 함께 고교과목 3개 과목 중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해 시험을 칠 수 있었다하지만 개편 후에는 행정학개론과 고교과목이 제외되고 지방세법과 회계학 2과목이 필수화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13년 도입한 고교과목 선택제도가 신규 공무원의 전문성을 떨어뜨렸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다만 9급 공채 시험 수험생들이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2년 이상의 유예기간을 두어 2022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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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정안전부는 변경된 제도가 고졸 출신 인재들의 공직 진출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채용경로를 다양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7급 공채 시험과목 중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이는 국가직과 동일하게 2021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부터 9급 공채 필기시험은 5월 중순으로지방직 7급 공채 필기시험은 8월 중순으로 일정이 변경된다아울러 79급 필기시험의 응시원서는 1개 기관에만 접수가 가능하도록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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